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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올해 최고의 스타트업을 찾아라! 제 2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18-12-10
  • 조회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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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스타트업을 위한 화려한 축제의 현장,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가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스타트업, 투자자, 창업지원기관 등

스타트업 대구 퍼스트의 가치 실현을 위해 애쓰고 계신 많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구지역의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그 사례를 함께 공유・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인데요.

 

 

 

 

 

행사 당일 오전부터 갖가지 부대행사들이 창조캠퍼스 내에서 펼쳐졌습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행사장에서는 삼성벤처투자가 지역의 유망한 벤처‧창업기업 발굴하여 투자하기 위한 IR(기업설명회) 행사인 ‘삼성벤처 파트너스데이’가 진행되었고,

 

캠퍼스 내 C-Fab에서는 대구센터의 전담기업인 삼성과의 사업연계를 전제로 상담하고 피드백 가능한 삼성부스를 비롯,

투자와 특허, 법률,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의 상담과 자문이 가능한 스타트업 상담부스 ‘스타트업 고민, 여기 ‘다잇소’’가 준비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특허와 투자 관련 상담을 받기 위해 이곳 부스를 찾았다는 이놈들연구소(주) 최현철 대표는

“그동안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타 기관에서) 스타트업과 관련된 교육들을 많이 찾아 들어봤지만, 정작 실무에 도움 될만한 것들은 별로 없었다”며,

반면 “이곳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하는 교육들은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쪽집게 과외처럼 진행해주셔서

짧은시간에도 알찬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고 이날의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메인 행사가 펼쳐질 컨벤션동에서는 1층 포토존을 비롯해 본식 전까지 지역의 선후배 창업기업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Start-up Onboard(스타트업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IT·소프트웨어, IoT·하드웨어, 핀테크, 컨텐츠․기타 총 4개의 주제별로 해당분야에서 경험이 많은 12개의 선배스타트업이 주체가 되어 후배기업과의 소통을 주도하였으며,

창업기업의 입장에서 실제로 경험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이나 궁금했던 부분을 진솔하게 대화하고 해소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C-lab의 졸업 기업이자 올해의 스타트업 금상을 수상한 밸류앤드트러스트의 조현용 이사는

“(밸류앤드트러스트 역시) 2016년 2월부터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창업 관련 교육 및 스테이지, 지원 등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구시가 활발한 투자 유치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면

지방에 본사를 두고있는 기업들에게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드디어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의 메인 행사인 올해의 스타트업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메인 시상식에는 이승호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한인국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상무,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권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이영호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하여,

지역의 창업지원관계자 및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등 정말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의 ‘2018 스타트업 10대 뉴스 & 2019 스타트업 트랜드’ 라는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된 시상식은

샌드아트, 뮤지컬 앙상블, 미디어 콜라보 등의 다양한 축하공연으로 이어지며

마치 영화제 시상식 현장을 방불케 할 정도의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되었는데요.

 

특히 모두가 가장 관심을 모았던 수상자 발표의 시간. 대구센터 영상 장인(?)의 손길로 탄생한 수상자별 스토리 영상은

그야말로 시상식 분위기를 내는데 있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역 42개 창업관련기관 통해 수상후보자를 추천받고 대학, 창업보육센터, 투자기관 등 분야별로 기관을 대표하는 8인의 선정위원의 최종평가를 거쳐

스타트업 4명, 투자자 1명, 창업지원자 1명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는데요.

 

제 2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 ,대망의 대상 수상의 영광은 주식회사 픽셀허브에게 돌아갔습니다.

 

 

 

 

픽셀허브 이승훈 대표는 “앞으로 대구시와 창조경제혁신센터, 씨랩의 모든 기업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지금까지 온라인 중심의 교육 서비스 제공으로 성장해왔다면,

2019년도에는 에듀테크에서 가장 큰 성장률을 보일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습니다.

 

 

 

*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트로피 ‘골든에그’> 발상의 전환을 대표하는 ‘콜럼버스의 달걀’이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스타트업의 창의력, 도전, 혁신적인 정신을 담은 콜럼버스의 달걀과 Start-up의 S를 연상시키는 ‘황금달걀 트로피’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경쟁과 경합이 아닌 모두가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로 준비되었던 제 2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시의 창업육성정책이 양적, 질적으로 충분한 환경이 마련되어 있음을 또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에 관심이 있고 꿈이 있는 사람들이 대구로 모여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